대한민국 군인 계급과 장성 계급 정리|대장·중장· 소장·준장 순서 군인 계급은 일반적으로 병 → 부사관 → 장교 순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육군 대장, 중장, 소장, 준장은 모두 장교 가운데에서도 장성급 장교 에 해당합니다.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처럼 대장 계급을 지낸 인물의 프로필을 보다 보면 대장과 중장, 소장, 준장의 차이가 궁금해지는데요. 오늘은 대한민국 군인 계급과 장성 계급을 한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1. 대한민국 군인 계급은 어떻게 나뉠까? 대한민국 군의 계급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병 이등병 → 일등병 → 상등병 → 병장 부사관 하사 → 중사 → 상사 → 원사 장교 소위 → 중위 → 대위 → 소령 → 중령 → 대령 →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장교 계급에서는 대령 위부터 장성급 장교가 시작됩니다. 즉, 대령 →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순서로 올라갑니다. 2. 장성 계급 순서는? 뉴스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장성 계급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 준장 ★ 장성 계급의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계급장에는 별 하나가 사용되며, 영어로는 Brigadier General에 해당합니다. 소장 ★★ 별 두 개의 장성입니다. 사단장 등 주요 지휘관 보직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장 ★★★ 별 세 개의 장성입니다. 군단장 등 군의 주요 지휘관이나 핵심 참모 보직을 맡습니다. 대장 ★★★★ 별 네 개의 장성입니다. 대한민국 군에서 가장 높은 장성 계급입니다. 육군에서는 육군참모총장, 지상작전사령관, 제2작전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 보직과 연결되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역시 대한민국 육군 대장이 맡는 보직입니다. 3. 대장·중장·소장·준장 차이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